주민 논의 중
주차·보행·주거환경과 생활의 불편, 유지하고 싶은 동네의 모습을 함께 듣습니다.
반포1동 저층주거지 · 주민 논의의 시작
우리 동네의 다음 모습, 함께 알아갑니다
아직 사업 구역계와 추진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웃의 생각을 듣고, 네 가지 정비사업의 조건부터 비교합니다.
위 지도는 위치 안내입니다. 논현역·신논현역 사이 저층주거지를 중심으로 논의합니다.
주민 제공 참고지도에 표시된 약 36만㎡는 논의 참고범위이며, 확정 사업구역이나 실측 면적이 아닙니다.
OUR STARTING POINT
사업방식과 구역을 정하기 전에, 개선이 필요한 점과 주민의 생각부터 모읍니다.
주차·보행·주거환경과 생활의 불편, 유지하고 싶은 동네의 모습을 함께 듣습니다.
지도상의 참고범위 전체를 하나의 사업구역으로 정한 상태가 아닙니다.
사업별 입지·규모·주민동의·공공기여 조건을 확인하며 적합성을 살펴봅니다.
노후도와 소유현황, 계획 조건이 확인되기 전에는 세대수·분담금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참고범위와 사업구역은 다릅니다. 약 36만㎡는 동네를 함께 살펴보기 위한 범위입니다. 주거중심형의 2만~6만㎡, 모아타운 관리지역의 10만㎡ 미만 등 제도별 규모는 향후 검토 경계에 각각 적용해야 합니다. 단순히 면적을 나누는 것만으로 요건을 충족하지는 않습니다.
FOUR POSSIBLE ROUTES
제도의 차이를 먼저 이해하고, 우리 동네에 적용할 수 있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아래 카드는 서울시 기준의 주요 요약이며, 반포1동의 적격 판정이나 추천 순위가 아닙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카드를 옆으로 넘겨 비교하세요. 키보드 방향키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정비계획 지원
재개발의 계획부터 인허가까지,
서울시의 지원을 받는 경로
소규모 정비사업의 연계
여러 소규모 사업을 묶어,
도로와 생활환경을 함께 개선
민간 도심복합개발
주택 공급을 중심으로,
업무·생활기능을 복합하는 경로
민간 도심복합개발
중심지와 환승역 주변에,
업무·상업·주거의 복합거점 조성
기준: 현행 법령·서울시 조례·공식 발표 · 입지·계획 요건 확인 · 동의 요건 확인 · 카드의 ‘소유자’는 법정 토지등소유자 기준입니다. 2/3은 약 66.7%이며 실제 판단에는 분수 기준을 적용합니다.
CHECK THE CONDITIONS
같은 ‘60%’라도 노후도 계산 기준은 다릅니다.
신통기획은 노후·불량건축물 기준, 주거중심형은 준공 후 20년 기준으로 각각 확인합니다.
노후도와 기반시설을 함께 확인합니다.
서울시 정비조례 ↗ · 조례 시행 2026.05.18 · 선택요건 공식 안내 ↗ · 확인 2026.09.09
관리지역 선정과 개별 사업 추진을 나눠 봅니다.
시행령 제38조의2 ↗ · 시행 2026.07.01 · 반포1동 관련 설명 ↗ · 확인 2026.09.09
서울시의 역세권·도로 기준이 중요합니다.
서울시 조례 제2·5조 ↗ (2026.01.05 시행) · 시행규칙 제4조 ↗ (2026.06.01 시행) · 국가 시행령 제2조 ↗ · 확인 2026.09.09
환승역 인접성에 더해 거점 육성의 필요성을 봅니다.
서울시 조례 제4조 ↗ · 조례 시행 2026.01.05 · 시행규칙 제3조 ↗ (2026.06.01 시행) · 확인 2026.09.09
도로 폭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민간 도심복합개발의 ‘간선도로’는 서울시장이 지정·고시한 특별시도 중 주간선도로·보조간선도로입니다. 역세권 반경도 제도마다 다르므로 동일한 원을 모든 방식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POLICY & LOCAL CONTEXT
주민 논의에 영향을 주는 정책 변화와 지역 이력을 함께 확인합니다.
2025년 9월 29일 발표. 기존 제도개선에 절차 간소화·협의 및 검증 신속화·이주 지원을 더해 전체 사업기간을 18.5년에서 12년으로 단축하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12년은 개별 구역의 확정 사업기간이 아닙니다.
서울시 2.0 발표 ↗ · 발표 2025.09.29 · 확인 2026.09.09
서울시는 주민갈등·투기우려로 당시 공모 신청지역을 탈락시켰고 추가 추진이 불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신청 경계와 현재 논의 참고범위를 대조해야 합니다. 행정동 전체의 영구적 법정 금지로 확대 해석하지 않으며, 새로운 정책이 이 제한을 해소했는지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울시 해명자료 ↗ · 발표 2024.06.17 / 페이지 수정 2025.08.19 · 확인 2026.09.09
2026년 8월 23일 신규 후보지 공모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착공까지 약 6년→4.5년 단축 목표, 토지등소유자 60% 및 토지면적 1/2 동의가 제시됐습니다. 이 수치는 공모 계획 기준이며 개별 조합설립 동의율과 다릅니다. 실제 접수 개시 공고는 이 페이지의 검증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시 모아통합기획 발표 ↗ · 발표 2026.08.23 · 확인 2026.09.09
성장거점형은 서울시가 운영기준을 마련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거중심형은 법령·조례·시행규칙이 시행 중이나, 2026년 9월 7일 시의회 질의 관련 보도에서 세부 운영기준 마련 지연이 전해졌습니다. 공식 회의록·최종 운영기준의 원문 확인이 필요하므로 바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성장거점형 서울시 발표 ↗ (2026.05.31) · 주거중심형 관련 보도 ↗ (2026.09.07, 언론자료) · 확인 2026.09.09
FROM DENSITY TO FEASIBILITY
용도지역과 특례 조건이 다른 최대치만으로 사업의 유불리를 정할 수 없습니다.
반포1동의 적용 용적률과 예상 분담금은 아직 산정 전입니다.
검토 경계와 공사비·분양가·기간 가정을 맞춥니다. 현 용도지역 유지안과 종상향 검토안은 따로 비교합니다.
도로·공원과 공공주택 제공에 따른 부담, 비주거시설 계획과 시행보수·금융비용을 함께 살펴봅니다. 전체 연면적을 일반분양 면적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종전자산과 분양계획, 임대수입 변화, 이주비용 등을 함께 봅니다. 자료가 없는 값은 ‘미산정’으로 남깁니다.
| 제도·조건 | 확인된 제도상 예시 | 함께 확인할 사항 |
|---|---|---|
| 신통기획을 활용한 재개발 | 제3종 대표 체계 210% → 230% → 250% → 300%. 역세권 등 요건 충족 시 360% 특례 검토 가능. | 정비기본계획·정비계획, 역세권 요건, 공공기여, 심의. 사업성 보정계수는 허용 인센티브 부분에 적용. |
| 민간 도심복합개발의 공통 특례 | 제2종 300% · 제3종 360% · 준주거 700%까지 조건부 완화. | 국가 최대치의 120%, 준주거 140%에 따른 상한. 용도지역 변경·계획 결정과 주택 공급 의무는 별도 검토. |
| 성장거점형의 별도 계획 경로 | 서울시 발표는 일반상업지역 상향 시 최대 1,300%를 안내. | 입지·운영기준·종상향·복합기능·공공기여 조건을 전제로 한 수치. 주거중심형의 적용값으로 사용하지 않음. |
| 모아타운·모아주택 | 관리계획과 개별 사업·용도지역에 따라 결정. | 사업유형, 종상향, 임대주택, 기반시설, 사업성 보정의 적용 여부를 확인. 반포의 최대 혜택을 가정하지 않음. |
도심복합개발 시행령 제27조 ↗ · 도시정비법 시행령 제55조 ↗ · 성장거점형 서울시 발표 ↗ · 신통기획 용적률 안내 ↗ · 확인 2026.09.09
지금 표시할 수 있는 사업성 결과: 미산정. 후보 경계·종전자산·계획 조건이 없는 상태에서는 추천 순위, 예상 세대수, 분담금 숫자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START WITH OUR NEIGHBORS
주민 의견 → 기초자료 → 검토 경계 → 제도 적합성 → 사업성 비교 순서로 논의를 구체화합니다.
정비 필요성, 유지하고 싶은 점, 비용·이주에 대한 우려를 함께 듣습니다. 사업방식 찬반이나 법정 동의를 서둘러 확정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건축물대장, 용도지역, 도로 폭과 지정현황, 기반시설, 소유구조를 같은 기준일로 조사합니다. 주민 개인정보는 공개 자료와 구분해 관리합니다.
약 36만㎡의 참고범위 안에서 생활권·도로·사업별 규모를 살펴 복수안을 검토합니다. 각 안의 필지·등기·대지권을 대조하고 소유자 수와 면적을 따로 정리합니다. 이때 만드는 경계도 공식 사업구역은 아닙니다.
각 경계에 대해 충족·미충족·자료 부족을 구분합니다. 서초구·서울시 사전상담으로 과거 모아타운 신청지 이력과 현재 운영기준도 확인합니다.
공공기여와 전체 비용을 반영한 개략 수지, 소유자별 영향과 불확실성을 설명합니다. 자료가 모인 후 주민이 함께 방향을 선택합니다.
선택한 경로의 신청·제안 요건과 법정 동의서, 시행구조를 확인합니다. 다른 방식으로 바뀌면 해당 요건과 절차를 다시 검토합니다.
YOUR VIEW MATTERS
더 알아본 뒤 판단해도 괜찮습니다. 구역계가 정해지기 전의 참고 의견입니다.
동의하고 제출한 의견은 서버에 저장하며, 공개 화면에는 합계만 표시합니다.
성명과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소유자가 입력한 주소, 기타 의견의 내용과 제출 시 접속 정보는 관리자만 확인하며, 소유 여부와 실제 신원은 인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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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의견은 법정 동의서가 아니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역계·소유 여부·대지지분을 검증하지 않으므로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나 토지면적 동의율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같은 브라우저의 의견은 수정 시 기존 응답을 갱신합니다. 기기 변경이나 쿠키 삭제에 따른 중복 참여를 완전히 막지는 못하므로 응답 건수는 주민 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SOURCES & REVIEW DATE
법령의 시행일, 정책의 발표일, 이 페이지의 확인일을 구분합니다.
현행 규정과 정책 목표, 지역에 실제 적용되는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입지·계획 요건 검증일 · 동의 요건 추가 확인 · 이번 갱신: 단계별 소유자·토지면적 동의 요건, 산정 기준과 소유권 확보의 차이 · 정비사업 정보몽땅 ↗